2011.04.14 15:59
척추측만때문에 나타나는 외관상의 등의 높이차이도 성형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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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만증
각도가 50도
정도에서 성장이 완료된경우 더 이상 휘어지지 않기 때문에 수술보다는 나중에 휘어진 부위에서 발생하게 될 퇴행성 관절의 예방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러나 측만증으로 인해 발생하는 등의 높이 차이가 스트레스라면 간단한 성형수술로 교정이 가능합니다.


척추가 측면으로 휘면서 밀려 튀어나오는 갈비뼈 몇 개를 척추로부터 분리 시키는 방법으로 수술시간은 1~2시간 걸리며 입원기간은 3~4일정도 입니다.
물론 수술의 효과를 가장 좋게 하기 위해서는 그 동안 밀려 굳어진 갈비뼈를 잘 자리 잡히는 것이며 수영과 같은 운동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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