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47세 14년간 각도 유지된 사례 (62도)
47세 14년간 각도 유지된 사례 (62도)
수술 각도(60도 이상)인데도 14년간 유지된 척추측만증 사례
오늘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수술해야 하는 각도인데, 꼭 수술을 해야 할까요?”**라는 질문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례 입니다.
이 환자는
34세 당시: 약 62도
47세 현재: 약 60도
무려 14년 동안 각도가 거의 증가하지 않고 유지되었습니다.
보통 척추측만증에서
50도 이상의 각도는 수술을 고려하는 범위에 해당합니다.
각도가 50도 이상이 되면
성장이 멈추고 성인이 되어도 시간이 지나면서 더 진행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환자는 왜 유지됐을까요?
이 사례의 핵심은 바로 꾸준한 관리입니다.
환자는 14년 동안 체조 운동 주 3회, 철봉 운동 매일 하며 관리 하였습니다.
같은 각도라도 진행 속도, 통증 여부, 기능 상태, 생활 관리 정도에 따라
치료 방향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이 환자는 수술 각도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으로 유지된 상태입니다.
꾸준한 운동과 관리가 실제로 장기적인 유지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 상태에 맞는 지속적인 관리와 정기적인 확인입니다.
척추측만증은 “각도 숫자”만으로 결정하기보다
경과와 관리가 함께 중요한 질환입니다.
고대구로병원 척추측만증센터 서 승 우

| 첨부파일 '1' |
|---|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