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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0 09:54
63세 각도 및 퇴행성 진행된 사례 (28도->4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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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세 각도 및 퇴행성 진행된 사례 (28도->40도)
63세 퇴행성 변화로 척추측만증 각도 진행된 사례 입니다.
초기 영상(56세)에서 요추부 측만각은 약 28도였으나,
7년의 경과 관찰(56세-->63세) 후 40도로 증가하여 총 12도의 각도 진행이 확인되었습니다.
이 기간 동안 단순한 측만각 증가뿐 아니라,
추간판 퇴행
후관절 약화
골다공증의 진행
주변 근육량 감소
등의 퇴행성 변화가 동반되었으며, 이로 인해 척추의 구조적 안정성이 저하되고
변형이 가속화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특히 성인 이후에도 이러한 퇴행성 요인들이 지속될 경우,
척추 변형은 점진적으로 악화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따라서 본 증례는 성인 퇴행성 척추측만증은 고정된 질환이 아니라,
나이가 들면서 지속적으로 진행할 수 있으며,
각도 증가, 통증 악화, 기능 저하를 예방하기 위해
장기적인 추적 관찰과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고대구로병원 척추측만증센터 서 승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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