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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6 14:42
19세 각도 나빠졌다가 다시 좋아진 사례 (50도->59도->48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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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각도 나빠졌다가 다시 좋아진 사례 (50도->59도->48도)
√13세 50도로 내원
√5년후-18세 59도로 각도 악화 ( 보조기 잘때만 착용 )
√1년후-19세 48도로 각도 호전 ( 발레 주2회 ,헬스 주3회 )
√ 성장이 완료된 후에도 수면시 보조기 착용하고 운동은 발레 주2회, 헬스 주3회 하였습니다.
척추 측만증은 한번 휘어지게 되면 잘 펴지지는 않지만
운동을 열심히, 꾸준히 하고 관리를 잘 하게 되면 각도가 호전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각도가 좋아졌다고 해서 갑자기 보조기를 풀고 생활하거나 운동을 하지 않게 되면
각도 유지 또는 호전을 기대할 수 없게 됩니다.
꾸준한 보조기 착용과 운동을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고대구로병원 척추측만증센터 서 승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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