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수님! 저는 군복무중 여러 병원에서 선천성 척추측만증(17도) 판정을 받았고, 성인이라 치료 방법은 없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선청성보단 어렸을때 무릎 수술의 영향으로 다리 길이 차이(원인)이 발생했고, 이로 인한 보상성으로 척추측만, 골반 위치 차이(결과)가 나타났다고 스스로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1년째 짧은 쪽으로 2.5cm 깔창을 넣고 다니니까, 허리통증은 전혀없어졌고 안면 불균형까지 해결되고 있는 느낌인데 그래도 내원을 해서 판단을 받아보고 맞춤형 깔창을 제작하는게 괜찮은 방향일까요? 병원에서 다리길이 차이를 봐준 곳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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